Red Neon Crosses of Korean Churches 한국 교회의 십자가 탑

Korean Protestant churches have red neon crosses atop the buildings. 우리나라 개신교 교회는 꼭대기에 네온 십자가 탑이 있습니다.   
In the evening they switch them on and light the world. 저녁이 되면 십자가를 켜서 세상을 비춥니다.  
I consider it a blessing to be able to gaze at the red crosses at night. 밤에 십자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축복인 것 같습니다.  
Once I read a story about a man who was on the verge of committing suicide by jumping to the Han River in Seoul, noticed a red neon cross nearby, had a change of heart, headed for the church, and was saved. 어떤 사람이 한강에서 자살하려다가 문득 빨간 십자가 불빛을 보고 마음을 바꿔서 교회로 가서 구원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Although the color red is the norm for crosses, some churches have white neon crosses instead. 보통 십자가는 빨간색이지만 어떤 교회의 십자가는 하얀색이기도 합니다.  
A Korean pastor who started a church in Japan had to set a white neon cross on top by the plea of the local residents saying that any color was OK but red. 일본에서 교회를 시작하신 한 한국인 목사님은 지역 주민들이 다른 색깔은 다 괜찮으니 빨간색만은 피해달라고 간청해서 하얀색 십자가 탑을 세우셨다고 합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your comment. ^^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