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ha 다차 Дача

  Dacha 다차 Дача  
When I was a middle school student, I saw on the news that there were things called dacha in Russia, consisting of a summer house and vegetable fields.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러시아에는 별장과 채소밭으로 이루어진 다차라는 것이 있다고 뉴스에서 봤습니다.  
The reporter said nearly every Russian family owned their own dacha, spent summer there, and enjoyed vegetables from it. 기자가 거의 모든 러시아 가정은 다차를 가지고 있는데 여름을 거기서 보내고 채소도 길러 먹는다고 했습니다.  
As Koreans didn't have such a thing, the dacha thing looked very novel and amazing to me and I also wanted to have one.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그 다차라는 것은 매우 신기하고 좋아 보였고 저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h, dacha, this is quite good," I said to myself. "오, 다차, 이건 매우 좋은 거로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My Ukrainian friend told me that her family owns one, too, but they don't like visiting there. 제 우크라이나 친구네 집도 다차가 있대요, 그치만 거기 가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Why?" I wonder. It must be lots of fun to grow plants. 왜일까 궁금합니다. 채소를 기르는 건 매우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She said they don't have a house in their dacha for some reason, but they grow plenty of vegetables each year  such as potatoes, pumpkins, watermelons, etc. 친구가 친구네 다차에는 집이 없지만 매년 감자, 호박, 수박 같은 것을 많이 심는대요.  
It sounds like a lot of fun! 뭐야, 너무 재미있을 것 같잖아요!  
I will make sure that I will visit a dacha when I travle to Ukraine or Russia in the future. 나중에 우크라이나나 러시아에 가면 다차라는 곳에 꼭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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