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Computer Tips 컴퓨터 팁.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Computer Tips 컴퓨터 팁. Show all posts

2012-10-12

구글 블로그에 댓글 쓸 때 필명(닉네임)이 나타나도록 하기 (구글 블로그 Google+ 프로필을 블로거 프로필로 바꾸기)


구글 블로그를 개설할 때 Google+ 프로필을 쓸 것인지 블로거 프로필을 쓸 것인지 묻는 난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전 아무 생각 없이 Google+ 프로필을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Google+ 프로필에서는 가입할 때 적은 본명만을 나타내 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예를 들어서 제가 블로그에 댓글을 단다든지 할 때 필명 (저같은 경우 '탄탄대로')이 나타나게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Google+ 프로필을 블로거 프로필로 바꿨습니다.

1. 구글 로그인 상태에서 블로거 프로필 페이지로 갑니다.


2. 닉네임이라고 적힌 상자 안에 본인이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을 적은 후 맨 밑의 Blogger 계속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3. 블로거 프로필에 사진을 등록하거나 수정하기 위해서 얼굴 윤곽 모양 버튼을 누릅니다.





4. 오른쪽 위의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누른 후






5. 사진을 추가합니다.




6. 이제 댓글을 달면 제 블로거 이름 탄탄대로가 보입니다.


2012-10-04

러시아 검색 사이트 '얀덱스'에 내 블로그 등록하기

우리나라 사람들이 검색할 때 네이버를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처럼 러시아 사람들은 얀덱스라는 검색 엔진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구글만 믿고 있어서는 안 되겠구나 싶어서 외국 싸이트들을 참고하여 얀덱스에 저의 블로그를 등록했습니다.

1. 얀덱스의 웹사이트 등록 페이지로 갑니다.

2. 주소창에 등록하고 싶은 자신의 웹사이트 주소를 넣고 밑에 자동가입방지 숫자들을 적습니다. 그 다음 Добовить 버튼을 누릅니다.



3.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등록이 되었습니다! ^^ 생각보다 간단하군요.
(혹시 Указанный URL уже проиндексирован 라고 나오면 이미 등록이 되어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근데 얀덱스 로봇은 느림보인 것 같습니다. -_-

제가 등록하고 한 5일 정도 있다가 들어가봤는데 제 블로그가 검색이 안 되어서 FAQ를 들어가 봤더니 2주일 정도까지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으음,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등록 후 한 2주일 됐나요?) 우연히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니 제 블로그가 나왔습니다. ^-^



그런데 모든 글이 다 나오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ㅠ.ㅠ

얀덱스 로봇은 너무 일을 설렁설렁 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등록이 돼서 기쁘네요.

얀덱스를 통해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조만간 생기면 좋겠습니다. ^^


2012-09-28

구글 블로그 댓글 알림 문자로 받기 (네이버 메일 알림 서비스 이용)

1. 일단 구글 블로그 우측 상단의 디자인 메뉴를 클릭합니다.





2. 설정을 누르시고 모바일 및 이메일을 선택한 후 댓글 알림 이메일에서 본인의 네이버 이메일 주소를 적습니다.







3. 네이버 메일 홈페이지로 가서 네이버 메일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자세한 신청 방법은 스윙맨님의 블로그 참조 바랍니다.  

4. 네이버 메일 왼쪽 중간의 주소록을 누르시고 연락처 추가를 선택하신 후 이름에는 구글 블로그 등으로 자유롭게 적으시고 이메일 주소란에는 noreply-comment@blogger.com 라고 적어 주세요. 




5. 이제 구글 블로그에 댓글이 달리면 휴대폰으로 달렸다고 문자가 올 거에요. 비록 한달에 50건의 제한이 있긴 하지만 아직 한달에 10건도 달리지 않는 저로서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



2012-09-27

How to make Excel borders stay visible in Chrome 크롬에서 엑셀 표의 테두리를 보이게 하는 법

I've had my Google blog for two months. 제가 구글 블로그를 운영한 지 2 (두)달이 되었습니다.  
So far, I've had visitors from several countries. 지금까지 예닐곱개 나라의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었습니다.  
Through a widget called Feedjit, I could see what browsers they were using and found that lots of them used Chrome rather than Internet Explore which is still the top choice among Koreans though Chrome is gaining ground. 피드짓이라는 위젯을 통해 이 분들이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는지 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크롬이 인기를 얻어가고 있지만 아직 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반해 외국 방문객들은 크롬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I had had Chrome installed on my computer, too, but because I wasn't accustomed to it, I had been forgetting about its existence. 저도 제 컴퓨터에 크롬이 설치되어 있었긴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있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Out of interest, I opened a Chrome window and began to experience it. 사람들이 크롬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궁금해서 크롬을 열어보았습니다.  
Wow, it was super fast!  와, 정말 빠르더군요!  
'So, this is why they chose Chrome.' '이래서 다들 크롬을 사용하는 거구나.'  
I was excited, until I visited my own lovely blog in Chrome. 제 사랑스러운 블로그를 크롬으로 방문하기 전까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It was a moment of shocking, painful discovery. 블로그를 방문하고나서 정말 충격적이고 뼈아픈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Oh, no! My table lines! My beautiful table lines, they're gone!' '오, 이런! 내 표 테두리! 내 아름다운 표 테두리가 없어졌어!'  
I felt like I was betrayed. 뭔가 배신을 당한 기분이었습니다.  



What you see in Interent Explorer - Borders visible 인터넷 익스플로러 화면 (테두리가 보입니다.)



What you see in Chrome- Borders invisible 크롬 화면 (테두리가 안 보입니다.)


Before posting on my blog, I first write my entries in an Excel file, in which I drew the default thin  borders around every cell.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전에 저는 우선 엑셀 파일에다 글을 적습니다. 엑셀 셀마다 실선 테두리를 그어 놨고요.  
The borders are seen in Internet Explore, but they disappeared in Chrome. 그 테두리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잘 보이는데 크롬에서는 안 보이는 거였습니다.  
'So, is this what my vistors who used Chrome saw?'  '그러니까 크롬을 쓰는 사람들 눈엔 전부 이렇게 보였겠구나' ㅠ.ㅠ  
I was in distress. I had to get back my lines no matter what. 저는 고통스러웠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든지 테두리가 다시 보이게끔 해야 했습니다.  
It's an aesthetically better option, I believe. 그게 보기가 더 좋으니까요.  
Another astonishng fact was that when I tried posting an entry on my blog in Chrome, not only did the cell borders disapper but also the font color all turned into plain black. 또 다른 충격적인 사실은 제가 크롬에서 글을 올려 보았을 때 셀 테두리가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글자색도 전부 검은색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Chrome even dared to change the font without my permission, too! 크롬은 심지어 폰트까지도 제 허락 없이 함부로 바꿔 놓았습니다!  





Arrrgh, Chome really is a huge monster which gobbles down Excel borders!  아아악, 크롬은 정말 엑셀 테두리를 집어 삼키는 거대한 괴물 같군요.  
I searched for a solution but to no avail; I almost lost hope.  해결책을 찾아 보았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거의 희망을 잃고 있었는데,  
Then, a miracle happened.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I accidentally changed a border to a thicker red one and without noticing it, posted the entry on my blog in Interent Explore. 우연히 테두리를 굵은 빨간색으로 바꾸고 그 사실을 모른 채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제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Afterwards, when I saw the posting in Chrome, to my utter amazement, the border was visible! 그 후 그 글을 크롬에서 보았는데 놀랍게도 테두리가 보였습니다! ^^  
So, in summary, now I made my Excel borders thicker than the default option, post my entries in Interent Explorer, and then I can see the borders intact even in Chrome.  그러니까 요약하면 저는 이제 저의 엑셀 테두리를 전부 굵은 선으로 바꿨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글을 올립니다. 그러면 크롬에서도 테두리가 보여요.  
(If you post in Chrome, the borders invariably diappear.) (크롬에서 글을 올리면 테두리가 항상 없어집니다.)  
I cannot gurantee this method will work in every situation, but at least it saved me. 이 방법이 모든 경우에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저의 경우는 효과가 있었습니다.